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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tion & Support

오늘의 후원이 내일의 도시숲을 만듭니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의 후원으로 도시숲과 공원, 정원을 만들고 가꾸며, 시민이 자연과 연결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정기후원과 일시후원, 해피빈·포인트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기부·후원하기

Donation

도시의 초록은 함께할 때 더 오래 자랍니다.


시민의 후원과 자원봉사, 기업의 ESG 파트너십이 모여 도시숲과 공원을 만들고, 가꾸고, 지켜갑니다.
여러의 참여가 도시의 내일을 더욱 푸르게 만듭니다.

도시숲을 위한 기부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정원은 식물을 가꾸는 공간을 넘어, 몸을 움직이고, 마음을 돌보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공간이 됩니다. 

느슨한 가드닝은 참여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위해 세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함께 만든 변화 

도시숲 활동기간

20+

(2003 ~ 현재진행중)

초록을 위해 심은 나무

환자를 대하는 보호자의 심리적 안정감과 긍정적 태도 증가 (44.00점 → 45.00점)

공원 자원봉사자

우울과 무기력을 넘어선 일상생활의 활력 에너지 상승 (14.75점 → 15.60점)

초록이 지켜진 공원의 수

가드닝 비참여군은 스트레스가 1.29점 악화(18.60점→19.89점)된 반면,

참여군은 0.15점 감소(18.45점→18.30점)하여 확실한 스트레스 방어 효과 입증

조성한 녹지공간

가드닝 활동과 커뮤니티 교류를 통한 전반적인

삶의 질 개선 (22.10점 → 22.30점)

보호자 심리적 고통

치매 환자 부양으로 인한 가족의 

정서적 고통 경감 (15.00점 → 14.00점)

🗨️참여자 후기 

by.느슨한가드닝 1기 참가자

여기 나오는시간은요, 내가 천국에 오는 기분이에요.

by.느슨한가드닝 4기 참가자

설레면서 집을 나서는 날들이었습니다. 

초록이 깊어지고 꽃들이 피어나는 풍경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by.느슨한가드닝 5기 참가자

매일 아픈 우리 아버지만 돌보다가, 

이 시간만큼은 내가 나를 돌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오랜만에 ‘내가 뭔가를 하고 있다’라는 감각이 참 좋더라고요. 

(재)서울그린트러스트 | 이사장 : 조경진

(04766)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53, 심오피스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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