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운영]12월) 그린북클럽

2022-12-09

12월의 그린북클럽에서는 '미스 럼피우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2022년의 마지막을 정리하며 읽기에 딱 알맞은 그림책이었답니다:)


기억에 남는 문장

앨리스야 "이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만드는 일이지"


참가자들의 한 마디

마음 속의 꽃씨 하나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기까지 꿈꾸는 것을 멈추지 마라!

미스 럼피우스씨! 당신은 정말 멋있고 아름다운 삶을 사셨군요. 저도 남은 생을 멋있게 발아보려구요.

선한 영향력을 다르쳐 줄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어지는 그림책!!

삶의 의미를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우리는 왜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질문하는가...삶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