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생태탐사꾼클럽 - 아직은 이름 없는 정원 기록하기」
우리 동네의 자연을 채집하고, 기록하는 특별한 여정
도시의 숲과 정원, 습지를 누비며, 우리 동네 생태계를 관찰하고 탐구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우리동네 생태탐사꾼 클럽>
늘 지나치던 우리 동네의 공원에는 어떤 생명들이 숨어 살고 있을까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동대문구의 자연을 탐사하고, 나비의 날개짓과 새들의 소리, 생명들이 남긴 흔적을 채집해 기록합니다.
동대문구 장안동의공원과 그 주변을 거닐며
우리가 평소에 미처 알아주지 못했던 이름 없는 존재들을
함께 기록하는 시민참여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프로그램 개요
| 일시 | 2026년 6월 27일(토) / 8월 29일(토) / 10월 31일(토) |
|---|
| 신청기간 | ~ 6. 24(수) 17:00 까지 |
| 장소 |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일대 근린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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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 우리가 사는 동네의 생태탐사에 관심있는 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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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비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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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방법 | 구글폼을 통한 사전 접수 (선착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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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주관 | (재) 서울그린트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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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력 | 스튜디오 초신성 / 동대문구 |
세부 프로그램
| 일시 | 프로그램명 | 모임장소 | 참여방법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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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토) 10:00-12:00 | 아직은 이름 없는 생명 기록하기 | 장평근린공원 원형광장 (장안벚꽃로 77) | 20명 (선착순) 신청하기 | *진행 : 김지석 생태학자(한백생태연구소 소장)
생태학 박사인 김지석 작가와 함께 공원에 살아가는 이름없는 곤충과 식물들을 찾아 기록합니다. 작고 여린 생명들이 공원에서 어떻게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지 함께 알아갑니다. |
8월 29일(토) 10:00-12:00 | 아직은 이름 없는 햇빛 기록하기 | *진행 : 윤병두 조경가/작가(조경설계사무소 HLD)
조경가이자 예술가인 윤병두 작가와 함께 공원의 햇빛을 찾아 시아노타입(Cyanotype) 기법으로 기록합니다. 깃털, 낙엽, 부스러기 같은 누군가의 흔적을 찾아... |
10월 24일(토) 10:00-12:00 | 아직은 이름 없는 소리 기록하기 | *진행 : 이진아 탐조활동가(시민과학 탐조 모임 '서울의 새' 대표)
우리 주변에 살아가는 새들을 찾아봅니다. 눈과 귀로 새들을 찾아가며, 이 작은 존재들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알아갑니다. |
💚🌳 「우리동네 생태탐사꾼 클럽」은 (재)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생활밀착형 그린인프라 개선 사업 입니다.
「우리동네 생태탐사꾼클럽 - 아직은 이름 없는 정원 기록하기」
우리 동네의 자연을 채집하고, 기록하는 특별한 여정
도시의 숲과 정원, 습지를 누비며, 우리 동네 생태계를 관찰하고 탐구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우리동네 생태탐사꾼 클럽>
늘 지나치던 우리 동네의 공원에는 어떤 생명들이 숨어 살고 있을까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동대문구의 자연을 탐사하고, 나비의 날개짓과 새들의 소리, 생명들이 남긴 흔적을 채집해 기록합니다.
동대문구 장안동의공원과 그 주변을 거닐며
우리가 평소에 미처 알아주지 못했던 이름 없는 존재들을
함께 기록하는 시민참여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세부 프로그램
10:00-12:00
원형광장
(장안벚꽃로 77)
신청하기
생태학 박사인 김지석 작가와 함께 공원에 살아가는
이름없는 곤충과 식물들을 찾아 기록합니다. 작고 여린
생명들이 공원에서 어떻게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지
함께 알아갑니다.
10:00-12:00
조경가이자 예술가인 윤병두 작가와 함께
공원의 햇빛을 찾아 시아노타입(Cyanotype) 기법으로
기록합니다.
깃털, 낙엽, 부스러기 같은 누군가의 흔적을 찾아...
10:00-12:00
우리 주변에 살아가는 새들을 찾아봅니다.
눈과 귀로 새들을 찾아가며, 이 작은 존재들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알아갑니다.
💚🌳 「우리동네 생태탐사꾼 클럽」은 (재)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생활밀착형 그린인프라 개선 사업 입니다.